두꺼비돼지갈비
한식 · 춘천시 퇴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두꺼비돼지갈비는 춘천 퇴계동 퇴계로146번길 12-10, 퇴계주공 2단지와 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 사이 주택가 골목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남춘천역에서 걸어올 수 있는 거리라고 다섯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실제로 걸어왔습니다. 이 집의 축은 하나입니다 — 숯불돼지갈비 1인분 300g 16,000원, 서른 글이 모두 이것을 시켰습니다. 그다음으로 많이 시키는 것이 된장찌개 3,000원(스물둘)과 회냉면(열넷, 식사 10,000원·후식 7,000원)이고, 값 없이 나오는 파절이를 따로 꺼내 이야기한 글이 스물둘입니다. 그 밖에 소갈비살 200g 18,000원, 숯불주물럭 300g 16,000원, 생삼겹살 200g 16,000원, 생항정살 200g 18,000원, 된장소면 5,000원, 공기밥 1,000원이 있습니다.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열고 쉬는 날이 없다고 넷이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골목이나 갓길에 세웁니다(아래를 보십시오).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테이블 자리이고, 아기의자와 일회용 앞치마가 있고, 식사 뒤에 마시는 커피가 값 없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넉 달치 서른 건뿐입니다 — 이것이 무슨 뜻인지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로146번길 12-10 (퇴계동) |
|---|---|
| 전화 | 033-522-0858 |
| 가격대 | ₩1,000 – ₩18,000 |
| 면적 | 74 m² (약 22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2:00–22:30, 8건이 12: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2:00–22:30 1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2:00–22:30 19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인분이 300g 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스물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장면이 하나인데 불판에 올리고도 쟁반에 고기가 남는 것입니다 — 「저렇게 불판 가득 갈비를 올렸는데도 아직 쟁반에 이만큼이나 남아있었어요」, 「2인분을 시켰지만 1인분당 300g이라 양이 꽤 많이 나왔어요. 불판에 한가득 올리고도 남았어요」, 「이게 2인분 맞아?했다니까요」, 「3인분 같은 2인분이어따」. 한 사람은 「요즘 1인분에 300g을 주는 돼지갈비 집을 찾기 정말 어려운데」라고 적었고, 자칭 대식가 한 사람은 그래서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먹다가 1인분을 더 시킨 사람이 둘이고, 된장찌개를 둘 시켰다가 반을 남긴 세 사람도 있습니다 — 「이렇게 많을줄 알았으면 그냥 하나만 시켜서 먹을걸」.
- 값 없이 나오는 파절이가 이 집에서 고기 다음으로 많이 이야기되는 것입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스물둘이 이것을 따로 꺼냅니다. 「두꺼비돼지갈비의 킥」·「치트키」라고 부른 사람이 넷이고, 더 달라고 해서 먹은 사람이 여섯입니다. 다른 집과 다른 점을 짚은 말이 둘 있습니다 — 「빨간 양념이 아니고 간장베이스라서 다른 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 그리고 들깨가루 「처음에 파절이가 왜이렇게 고소하지 했는데 들깨가루더라구요」. 파절이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 기본 반찬을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도토리묵을 세 번 리필한 사람, 건새우볶음을 하도 시켜 한 접시를 더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반찬 종류는 도토리묵·건새우볶음·오이무침·양배추절임·메추리알장조림으로 겹치는데 고깃집에서 건새우볶음이 나오는 것 자체를 낯설어한 사람이 있습니다 — 「건새우볶음 나오는 고깃집 처음 봄ㅋㅋㅋ」. 한 사람은 「파절이 먹으러 또 갈 예정」이라고 끝맺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고, 비싸지 않다고 적은 사람이 여덟입니다. 근거로 드는 것은 늘 300g 대비 16,000원입니다 — 「요즘 고깃집 가격 생각하면 상당상당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소갈비살도 18,000원이면 나쁘지 않고, 특히 수제 돼지갈비가 300g에 16,000원!」, 「1인분 300g 16,000원이라서 자칭? 대식가인 저는 매우 만족했답니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좋은 돼지갈비를 먹을 수 있는 곳」. 된장찌개 3,000원을 따로 짚은 사람도 있습니다 — 「3천원이라는 가격에 퀄리티가 굉장히 훌륭해요」. 총액이 적힌 글은 하나입니다 — 둘이 가서 돼지갈비 3인분·된장찌개·공기밥에 52,000원. 둘이서 돼지갈비 2인분·된장소면·소주 둘·맥주 하나를 시킨 사람의 값을 더하면 46,000원입니다. 제로페이로 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네이버페이 각종 혜택까지」 챙겼다고 적었습니다.
- 응대를 적은 글이 열셋인데, 뭉뚱그린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인 장면들입니다. 불을 봐 준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 「양념돼지갈비라 불이 세면 끝부분이 쉽게 탈수 있는데 이 부분마저도 사장님께서 캐치해 주시고 불 조절해 주십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불판이 구워지면 알아서 판도 갈아주세요」, 「사장님께서 돼지갈비는 센불에 구워야 맛있다고 일러주시고 가셨당」. 반찬을 챙겨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사장님도 비어있는 반찬 보이면 알딱깔센 물어보시고 가져다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술 한 줄 — 「소주 주문하니까 차가운 걸로 드릴까요? 하시더라구용! 당연히 네!! 했는데 진짜 엄청 시원한 술 가져다주셨어요」. 여럿이 간 회식 자리에서는 「테이블을 붙여서 같이 앉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혔습니다.
- 식사 뒤에 마시는 커피가 값 없이 한쪽에 놓여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자판기라고 적은 사람이 하나, 「믹스커피와 사탕」이라고 적은 사람이 하나, 「나가는 길에 보면 커피도 있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한 사람에게는 이것이 식사의 마지막 순서였습니다 — 「고기와 밥, 찌개까지 든든하게 먹고 나서 시원하고 깔끔하게 커피 한 잔으로 입가심을 해주니 완벽한 코스 요리를 즐긴 기분이 들더라고요」. 물도 그냥 물이 아니라 얼음물로 준비되어 있다고 한 사람이 적었고, 일회용 앞치마가 있다고 둘이 적었습니다(한 사람은 「회색은 처음 봤다~ 싱기싱기」라고 덧붙였습니다).
- 테이블마다 후드가 있어 연기가 덜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내부 역시 테이블과 환기 시설이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연기 걱정 없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고깃집 하면 보통 연기가 자욱하거나 … 그런데 이곳은 환기 시설이 무척 잘 되어 있어서 공기도 매캐하지 않고 쾌적함 그 자체였습니다」, 「환기시설도 테이블마다 잘 되어 있어서 고기 냄새가 심하게 배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후드가 있어 쾌적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었다」. 숯불을 쓰는 집에서 이것은 옷 냄새 문제입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일곱이고, 한 사람은 불이 들어와도 가게가 시원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남춘천역에서 걸어올 수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실제로 걸어왔습니다(「저희는 평일 저녁에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어요. 도보를 이용하여 방문하였습니다」). 한 사람은 저녁을 먹고 바로 남춘천역에서 기차를 타야 하는 날 이 집을 골랐습니다. 다만 몇 분 걸리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남춘천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퇴계동 주공아파트와 남춘천역에서 멀지 않은 곳」처럼 가깝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찾아가는 표시로 삼을 것은 둘입니다 — 퇴계주공 2단지와 휴먼시아 2단지 사이 골목이고, 두꺼비 그림이 그려진 큰 간판입니다(「두꺼비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니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았고」).
- 신발을 벗지 않습니다. 문 앞에 그렇게 적어 붙여 두었습니다 — 세 사람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신발을 신고 들어가십쇼!」, 「매장 내엔 신발을 신고 들어가면 된다」, 그리고 가장 또렷한 한 줄 — 「처음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 집인가 했는데 문 앞에 이렇게 『신발을 신고 들어오세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서 창피를 안 당했답니다」. 세 사람이 같은 것을 적었다는 것은 이 집 문간이 좌식 한식집처럼 보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바닥에 앉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아기의자가 둘 있습니다 — 세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사진에는 원목 종류만 보이지만, 하얀색 아기 의자도 있어 총 2개가 구비되어 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은 네 돌짜리와 셋이 가서 「아기까지 셋이서 꽤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아이 몫 고기를 더 작게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에게 주기 편했다는 말이 넷에 나옵니다. 다만 아이와 가실 때 챙겨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 회냉면은 매콥습니다. 한 사람이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을것 같아서 애기 있는 집이면 물냉면 추천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수유실이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있다고도 없다고도 적히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모릅니다. 어린이 메뉴를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0건)와 「매장이 넓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30건 중 7건 |
|---|---|
| 유아의자 | 30건 중 6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30건 중 6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5건 |
| 지역화폐 사용 | 30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4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30건 중 4건 — 아니라고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3건 |
| 원산지 게시 | 30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2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30건 중 2건 |
| 냉방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숯불돼지갈비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3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1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1건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골목이나 갓길에 세웁니다. 열여섯 사람이 주차를 적었는데 그 가운데 아홉이 「별도의 주차장은 없지만」이라고 먼저 밝혔습니다 — 「매장 자체의 전용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가게 주변 골목길을 따라 여유롭게 주차할 공간들이 있어서」, 「주차장 無 … 별도의 주차장은 없지만 주변 골목에 주차 가능! 다만 골목이 다소 협소한편이라 참고하긔」. 한 사람만 반대로 적었습니다 —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차 할곳이 많지 않음! 주택가 골목이라서 나름 주차할곳이 있어요」. 넉넉하다고 적은 사람도 여럿이라(「주차공간 넓직넓직해서 좋다」) 시간대에 따라 다를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센 것이 아닙니다. 무료 주차장을 찾은 사람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80m 이내 무료주차장 이용 … 가게에서 왼편에 보면 『무료 주차장』이 있어 이용하면 된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후기마다 가게 인근 골목주차 또는 인근 무료주차장을 이용했다는 내용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매장 앞 전용 주차 공간」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 네이버 정보 항목을 옮긴 정보 칸 안에 있고, 직접 가 본 열다섯 사람이 모두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기 때문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30건 중 10건 |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3건 |
| 친구와 | 30건 중 2건 |
| 데이트 | 30건 중 2건 |
| 여럿이 | 3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2건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사실상 없습니다. 층을 적은 것은 한 글의 첫 줄 「위치: 강원 춘천시 퇴계로 146번길 12-10, 1층」뿐인데, 그 줄은 네이버 정보 항목을 옮긴 기본 정보 칸 안에 있어 본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아홉 글에는 계단·엘리베이터·지하·2층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미루어 볼 자료는 있습니다 — 주택가 골목의 단독 건물이고, 서른 사람 가운데 계단을 올랐다는 사람이 없고, 관청에 등록된 영업장 면적이 74㎡ 한 덩이입니다. 그러나 미루어 본 것은 센 것이 아닙니다. 발을 디디는 데가 걱정되신다면 0507-1312-0858 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고, 「휠체어」라는 낱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글에서 확인한 것만 옮기면 이렇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골목이나 갓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갑니다. 골목이 협소하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테이블 자리이고 바닥에 앉는 자리는 없습니다. 테이블마다 숯불 화로가 들어옵니다. 여자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자 화장실은 바깥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밖에는 모릅니다 —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
화장실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여자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자 화장실은 바깥이라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여자 화장실 내부에 있어요」, 「여자화장실은 안쪽에 있어서 만족!!」, 「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성, 남성 화장실 위치도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여긴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은 밖으로 나가야한다해서 사진 촬영 불가였습니다」. 마지막 글(2026년 6월)은 남녀 위치가 모두 안내되어 있다고 했고, 저 글(2026년 9월)은 남자 화장실이 바깥이라고 했습니다. 둘 다 직접 본 사람들이라 우리는 어느 쪽이 지금 사정인지 모릅니다. 남자분이라면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또 한 글에도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정보 항목을 옮긴 줄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칸이 몇인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8 |
| 2026-07 | 5 |
| 2026-08 | 8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에 대해 우리가 읽은 서른 글은 넉 달 안에 몰려 있고, 서로 같은 원고를 나눠 쓴 자국이 뚜렷합니다. 읽는 분이 이것을 먼저 아셔야 합니다. 가장 오래된 글이 2026년 5월 26일, 가장 새 글이 9월 25일입니다. 우리는 2년치를 긁는데 그 앞 스무 달 동안 이 집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무 해가 넘었다는 집에 넉 달치 글만 서른 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서른 건에 같은 사실 주장이 되풀이됩니다 — 「사장님이 2002년부터 장사를 시작해 다른 곳에서 18년 동안 운영하다 여기로 옮겼다」가 16건, 「냉동이 아닌 100% 생고기만 쓰고 거래하는 정육점에서 직접 받아 매장에서 하나하나 손질한다」가 11건, 「카라멜색소를 쓰지 않고 과일과 꿀로 재우며 색은 버섯물로 낸다」가 13건, 「회냉면은 다대기부터 고명까지 수제다」가 7건입니다. 「손님이 같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더 특별한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문장은 세 글에 거의 글자까지 같게 들어 있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 다섯 개가 차례까지 같은 글이 12건이고, 한 글은 지역 홍보 인스타그램 계정의 릴스를 본문에 퍼 왔는데 그 릴스의 해시태그도 같은 다섯 개입니다. 원고료나 협찬을 밝힌 글은 다섯입니다. 「#협찬」을 단 글이 셋, 「소정의 원고료와 내돈내산이 포함된 찐솔직후기 입니다」라고 맨 앞에 밝힌 글이 하나, 「20% 내돈내산 포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내돈내산만 밝힌 글은 하나이고 총액을 적은 글도 그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 저 네 덩이를 세지 않았습니다. 「2002년」·「18년」·「100% 생고기」·「버섯물」은 가게가 한 말을 옮긴 것이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닙니다. 참일 수도 있지만 스물아홉 사람이 따로 확인한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들려준 말이 스물아홉 번 옮겨진 것이고, 그 둘은 같은 무게가 아닙니다. 아래에 적은 것은 각자가 실제로 시키고 값을 내고 앉아 본 것들 — 양, 값, 주차, 화장실, 아기의자, 반찬 리필, 신발 — 뿐입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인데, 관청에 등록된 영업장 면적은 74㎡ 입니다 — 스물두 평 남짓입니다. 둘이 다 맞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넓다」고 할 때 가리키는 것은 대개 테이블 사이 간격이고(「좌석간 간격도 넓고」, 「테이블도 널찍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 이렇게 적은 글이 여덟), 단체석이 있다는 말이 다섯입니다. 두 사람은 오히려 작아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 「아담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내부 테이블이 생각보다 꽤 많더라고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 그러니 「대형」을 기대하실 곳은 아닙니다. 여럿이 가면 자리를 붙여 준다고 한 글이 있고, 단체는 예약하고 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웨이팅이 없다고 똑 부러지게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집에 기다림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저녁에 자리가 찬다는 말은 다섯 글에 있습니다 — 「평일 저녁 7시쯤 방문했는데 빈자리가 한테이블 정도 밖에 없더라구요」, 「오후 7시쯤 되니 매장이 손님들로 가득 찼습니다 …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거의 만석이었어요」, 「이른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들어갈 땐 손님이 안 계셨지만 금세 꽉꽉 차더라고요」, 「평일에도 만석인 인기 고기 맛집」. 반대로 이른 시각에 간 두 사람은 「이른 시간이라 다른 테이블은 없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글들이 권하는 것은 둘입니다 — 하나는 일찍 가기(「저녁 시간에는 조금 일찍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는 예약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둘은 가 보니 자리를 미리 차려 놓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단체 모임할때는 꼭 예약하고 방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이 자리는 예전에 다른 집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 이야기의 출처는 한 사람입니다. 2026년 9월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사실 이 자리가 예전에 유명했던 『양양회냉면』 자리였는데요, 사장님께서 그 회냉면 사장님의 비법 레시피를 그대로 전수받으셨다고 해요」. 차림표에 「양양 회냉면」이 크게 적혀 있다고 적은 사람이 둘이고, 한 사람은 「양양 회냉면만 크게 써있던디 좀 궁금했어요」라며 그래서 궁금했다고 적었습니다. 회냉면이 이 집에서 고기 다음으로 많이 시키는 것인 까닭이 여기 있을 수 있지만, 전수 이야기를 직접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 한 사람이 들은 말입니다. 가게 자체가 옮겨 온 이야기도 같습니다. 「원래 팔호광장에 있다가 퇴계동으로 이사했어요」라고 적은 사람이 둘인데 둘 다 「~다고 해요」·「~것 같은데」로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도 두 가지가 돕니다. 글에 적힌 번호는 스무 글 모두 0507-1312-0858 이고, 관청 원부에 실린 번호는 033-522-0858 입니다. 뒤 네 자리가 같으므로 0507 안심번호가 그 유선번호로 돌려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0507 은 가게가 바뀌면 함께 바뀌는 번호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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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두꺼비돼지갈비 회냉면 숯불 돼지갈비 2026-09-13 · Genie's B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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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5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