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고성군 토성면
백촌막국수
한식 · 고성군 토성면
자료 기준 · 발행 ·
백촌막국수는 고성 토성면 백촌리, 바다에서 조금 들어간 시골 마을 안쪽의 오래된 가정집에서 하는 막국수집입니다. 파는 것은 메밀국수와 편육 둘뿐입니다. 면과 동치미 국물이 따로 나오고 들기름·식초·설탕·겨자·다대기가 테이블에 있어, 먹는 사람이 물막국수로도 비빔으로도 제 손으로 맞춰 먹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고,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평일에도 아침 10시에 대기가 100팀을 넘기는 집이라, 이 집은 맛보다 먼저 시간을 계획해야 합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 쉬고, 여는 시간은 낮 동안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과 9월 사이의 스물두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1길 10 |
|---|---|
| 전화 | 033-632-5422 |
| 가격대 | ₩13,000 – ₩35,000 |
| 면적 | 39 m² (약 12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10: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0:00–17: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 브레이크타임 | 13:55–14:1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수요일 16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이 아니라 시각입니다. 대기는 두 줄로 받습니다 — 현장 등록은 아침 9시부터(성수기에는 7시에 기기를 내놓는다고 적은 글이 둘),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는 10시부터입니다. 두 줄이 한 번호표를 나눠 쓰기 때문에, 10시에 원격으로 눌러 봐야 이미 현장에서 쌓인 팀 뒤에 섭니다. 읽은 글에 적힌 10시 무렵의 대기는 99팀·113팀·150팀·225팀·245팀·275팀이고, 나올 때 본 숫자는 360팀·441팀입니다. 일찍 현장에 간 사람과 10시에 원격으로 건 사람의 결과가 갈립니다: 아침 7~9시에 현장 등록한 다섯은 모두 10시 반에서 12시 사이에 먹었고(대기번호 9·18·20·21·31번), 10시에 원격으로 건 사람들은 13시 반·14시 반·16시·17시에 들어갔습니다. 한 사람은 7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같은 값을 치르지 않아도 되는 차이라 적어 둡니다. 대기를 미룰 수 없고 호출되면 현장에 있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멀리 가서 놀 생각이라면 도착 인증 방식을 미리 보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한 번 시키면 더 시킬 수 없습니다. 회전을 빠르게 하려고 식사 중 추가 주문을 받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 말을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자리에 앉자 직원이 한 번 더 일러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여기에 1인 1국수가 원칙이라는 말이 셋 더 있습니다. 그래서 곱빼기(+2,000원)를 시킬지 말지를 처음에 정해야 하고, 시킬걸 그랬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입니다. 세 시간을 기다려 들어와서 양이 모자란 채로 나오는 것이 이 집에서 가장 흔한 후회입니다.
- 신발을 벗고 바닥에 앉는 집입니다. 가정집을 고쳐 쓰는 구조라 들어가면 좌우로 방이 나뉘어 있고, 좌식 상 사이가 좁아 지나다니기 불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이에 대해서는 말이 갈리는데 — 한 사람만 「생각보다 넓은 편」이라 적었고 나머지 다섯은 「협소하다」·「테이블이 빽빽하다」·「유명세에 비하면 좌석 수가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아기의자는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아이는 편육을 잘 먹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밥은 팔지 않습니다.
- 가게에 고양이가 삽니다. 세 사람이 대기하는 동안 고양이와 놀았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백촌막국수에 거주하는 것 같다」며 「이렇게 뚱뚱한 고양이는 처음 본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아기고양이를 만났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긴 집이라 이런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 한 사람은 「기다리는 동안 심심할 틈이 없게 터줏대감 고양이가 반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식혜나 옥수수를 파는 분들이 계셨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1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9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2건 중 6건 |
|---|---|
| 반찬 리필 | 22건 중 5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2건 중 4건 |
| 1인 1메뉴 | 22건 중 3건 |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 22건 중 3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2건 중 2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메밀국수 (막국수)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5건 |
|---|
차로 가는 집입니다 — 그런데 주차장이 두 군데로 나뉘어 있습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인데, 식당 바로 앞 자리는 좁아서(한 글은 「최대 12대 정도」) 금방 차고, 차면 올라오는 길을 막아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때는 아래쪽 넓은 주차장(마을 표지석이나 하나로마트 앞)에 대고 걸어 올라갑니다. 길목에 안내하는 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초행에 헷갈리는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전용주차장 안내 표지판까지 올라가지 말고 미리 좌회전해야 넓은 주차장이 나온다」며 잘못 올라갔던 일을 적었습니다. 「입구가 좁아 초보운전이면 공터에 대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주차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2건 중 14건 |
|---|---|
| 데이트 | 22건 중 6건 |
| 친구와 | 22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1건 |
| 가족과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스물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신발을 벗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는 것(넷이 적었습니다), 아래 주차장에 대면 언덕길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는 것(여럿이 적었습니다), 자리 사이가 좁다는 것뿐입니다. 이것들만으로도 짐작이 가는 대목은 있지만 짐작을 사실로 적지는 않습니다.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서서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대기 공간은 벤치 두 개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의자가 있어 편히 기다렸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033-632-5422 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3 | 하루에 3건 |
|---|---|
| 2026-09-21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았지만 스물두 건만 셌습니다. 여덟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고성 맛집을 열 곳씩 줄 세운 코스·순위 글이 넷(먹은 기록 없이 「공개 자료」를 옮긴 글들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값을 10,000원으로 잘못 적었습니다), 다른 가게 후기가 셋(교암막국수·동루골막국수·카페 두 곳 — 우리 집은 견주는 대목이나 「웨이팅 걸어 두고 갔다」는 한 줄로만 나옵니다), 그리고 본인이 「인터넷에 올라온 여러 방문기를 종합해 정리했다」고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 마지막 것을 세면 같은 사람들의 말을 두 번 세게 됩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모두 스물두 건 가운데 몇이라는 뜻입니다.
- 차가 없으면 어떻게 가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스물두 건 가운데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고, 그 한 건이 말하는 것도 「버스로 갈 만하다」가 아닙니다 — 숙소가 걸어갈 거리여서 걸어갔고, 「뚜벅이 & 택시 안 잡힘 이슈」였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모두 차로 왔거나 어떻게 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버스 번호도, 가장 가까운 정류장도, 속초나 고성 읍내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가까운 숙소에 묵는 것이 사실상의 방법으로 보이지만 — 숙소가 차로 4~10분 거리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그것은 우리가 미루어 본 것이지 누가 적어 준 것이 아닙니다.
- 화장실은 건물 밖에 따로 있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또 한 사람은 화장실 사진에 「화장실 무엇!!」이라 붙이고 해시태그에 「화장실 좀 새로 바꿔라」·「화장실 들어가기 싫더라」를 달았습니다. 두 사람 다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었고, 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대기하는 동안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 시간을 기다리는 집이니 미리 알고 가실 값이 있는 것인데, 우리가 아는 것이 여기까지입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정집처럼 생긴 식당」·「정겨운 할머니네 집」·「오래된 노포」라고 적은 글은 여럿이라 단층 살림집을 고쳐 쓴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적어 준 사람은 없으므로 우리도 그렇게 쓰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문에 이르기까지의 길입니다 — 아래쪽 주차장에 대면 언덕을 걸어 올라와야 하고(여럿이 적었습니다), 위 주차장이 차면 그 길을 막아 둡니다. 그 길에 계단이 있는지 경사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맛에는 대체로 동의하고, 기다릴 값어치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 갈림이 이 집 글의 진짜 내용입니다. 다시 오겠다고 적은 사람들도 대개 조건을 답니다 — 「웨이팅만 없다면」·「오전 일찍 현장 웨이팅을 걸 수 있을 때는」·「웨이팅 할 만하다면」. 반대쪽에는 「200번대를 감수하면서 먹을 맛은 아님」, 「1시간 이상 웨이팅이라면 말리고 싶은 맛」, 「3시간 가까이 기다려서는 다시는 못 먹을 것 같다」,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겠읍니다」가 있습니다. 짧게 기다린 사람일수록 좋게 적었습니다 — 세 시간을 기다렸다고 적은 이들의 총평이 특히 미지근합니다. 자기도 그 점을 알아채고 「우리는 이른 아침에 와서 비교적 짧게 기다린 편이라 만족도가 괜찮았던 것 같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두 건을 본문부터 맨 끝 해시태그까지 읽었지만 제공·초대·원고료를 적은 대목이 없고, 여섯 건은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나머지 열여섯은 아무 말이 없으니 우리가 아는 것은 「밝힌 사람이 없다」까지입니다. 다만 이만큼 줄을 세우는 집이 협찬 글을 쓸 이유가 없다는 점은 짚어 둘 만합니다 — 대신 남의 후기를 모아 쓴 글과 순위 매기는 코스 글이 여덟 건 딸려 왔고, 그것들이 이 가게 이름으로 도는 글의 상당 부분입니다.
- 17시는 닫는 시각이지 들어갈 수 있는 마지막 시각이 아닙니다. 한 사람은 「14시 반에서 15시쯤 되니 이미 웨이팅이 마감되어 있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반대로 「원래 마감이 17시인데 그날 매장 앞에서 기다린 사람들까지는 받아 주더라」며 17시에 들어가 먹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편육이 오후에 품절되어 못 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날 몇 시에 줄을 닫는지는 그날 사정입니다 — 늦은 오후를 노리신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3:55–14:10 은 열한 사람이 똑같이 적었는데, 하필 그 앞 순번이었다가 15분을 더 기다린 사람이 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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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2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