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애막골동치미막국수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동면 서부대성로, 애막골 새벽시장 아래 현대자동차 매장 옆의 붉은 벽돌 단독 건물에 있는 자가제면 막국수집입니다. 동치미·비빔·들기름 막국수가 모두 10,000원이고 곱빼기는 12,000원, 막국수를 시키면 살얼음 낀 동치미 국물이 따로 나와 직접 부어 먹습니다. 감자전·메밀전·전병을 한 접시에 담은 모듬전(13,000원)을 서른 글 중 스물두 글이 시켰고, 수제만둣국·수육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서부대성로 438, 1층
- 가격대₩2,000 – ₩48,000
- 면적면적 190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0:50–20:30, 8건이 10:5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50–20:30 | 23건 중 8건 |
|---|---|---|
| 매일 | 11:00–20:30 | 2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9:30 | 19건 중 19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0:50–20:30 23건 중 13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유아의자를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홀의 셀프코너 냉장고에 아기포크·수저·앞접시와 열무김치가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아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아이와 간 한 글은 비빔막국수를 「양념장 따로 주세요」 하면 면만 따로 받아 아이 몫을 덜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을 말한 열세 글 가운데 열두 글이 많다고 했습니다. 곱빼기를 시키면 면 덩어리가 두 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곱빼기가 두 덩어리를 준다고」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수육 반접시가 「12,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양이 적게 느껴졌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본 김치를 한참 뒤에 가져다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리뷰를 쓰면 메밀전(메뉴판 값 9,000원)을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실제로 받은 글이 둘입니다(2026년 7월, 8월).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모듬전
깨끗하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6건)와 「매장이 넓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30건 중 10건
- 유아의자 30건 중 8건
- 반찬 리필 30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6건
- 냉방 30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5건
- 오픈 주방 30건 중 4건
- 통창·채광 30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30건 중 4건
- 지역화폐 사용 30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30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30건 중 2건
- 맥주 판매 30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3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30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30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30건 중 1건
- 주차 규모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25건 |
|---|
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25건이 적었습니다. 앞 주차장이 차면 뒤쪽 후문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글은 주차장 옹벽에 걸린 「만차시 후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현수막을 옮겼습니다. 앞쪽에 「약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30건 중 7건
- 차로 감 30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30건 중 4건
- 데이트 30건 중 4건
- 여럿이 30건 중 1건
- 혼자 30건 중 1건
- 친구와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2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1층이라 접근성도 좋고」라고 쓴 한 글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에도 에어컨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18 |
| 2026-09 | 7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혼자 간 막국수 평론 블로거는 「혼자 왔다고 자리는 구석자리로」 안내받았고, 양념통이 있는 자리에서 동의 없이 테이블이 옮겨졌으며, 동치미 국자가 작아 안내대로 세 국자를 넣어도 국물이 모자랐다고 적고 한 젓가락만 먹고 나왔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점심에 사람이 많았지만 「회전률이 빨라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11시쯤 갔을 때 3~4팀이던 것이 나올 때는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건물 오른쪽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 안내는 모두 롯데마트 석사점·애막골 새벽시장·현대자동차 매장을 기준으로 했고,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열네 글 가운데 가족과 간 글이 일곱, 배우자나 연인과 간 글이 넷, 친구·동료와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시 전후에 열어 20:30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19:30이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여는 시각을 10:50으로 적은 글이 스물둘, 11:00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을 적은 글은 둘뿐이고 그중 하나는 주말·공휴일은 쉬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휴무는 세 글이 없다고, 한 글만 매주 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 값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의 글에서 거의 같았습니다(막국수 10,000원, 모듬전 13,000원, 수육 반접시 12,000원). 2026년 10월 22일 글 하나가 모듬전을 15,000원으로 적었는데 한 글뿐이라 값이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넷이서 막국수 세 그릇과 수육 한접시로 54,000원, 한 사람당 13,5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3-5330으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두 글은 033-255-5330(한 글은 「예약문의」)으로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예약석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열세 글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춘천맛집 #춘천막국수맛집 #춘천만둣국맛집」)을 달고 2026년 8~10월에 몰려 있습니다.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많은 글이 새로 연 집이라고 했지만 한 글은 「장사한지 일년이 넘었는데」라고 적어 문을 연 때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춘천맛집 따끈하고 든든한 만둣국 맛집 추천 ‘애막골동치미막국수.... 2026-10-23 · 밍키의 맛집탐구생활
- 춘천 맛집 추천 애막골 동치미 막국수 ㅣ 막국수와 모듬전 후기 2026-10-23 · 사소한 하루의 기록
- [춘천 맛집] 애막골동치미막국수 동치미·비빔막국수부터 수육, 모.... 2026-10-22 · 라니의 일상
- [춘천]숨은 맛집_애막골동치미막국수, 막국수 좋아한다면 2026-09-29 · 감슐랭
- 한입 먹자마자 시원~ 춘천맛집 애막골동치미막국수 후기 2026-09-28 · 하준이네
- 춘천 막국수맛집 애막골동치미막국수 시원한 동치미와 비빔막국수 모듬전 2026-09-27 · 괜찮아, 맛집이야 · 다음 색인
- 춘천 맛집 춘천 여행 맛집 추천 춘천 막국수맛집 ‘애막골동치미막국수’ 2026-09-23 · 밍키의 맛집탐구생활 · 다음 색인
- 춘천 막국수 맛집 애막골동치미막국수 2026-09-23 · 오늘,이라는 시간 · 다음 색인
- 애막골동치미막국수 춘천 수제 만둣국 맛집 2026-09-03 · 조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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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막골동치미막국수 | 춘천 들기름·동치미·비빔 곱빼기 12,000원, 리뷰 쓰면 메밀전 (동면) 2026-08-30 · burumom story · 다음 색인
- 춘천 만천리 맛집 애막골동치미막국수 방문후기 2026-08-29 · 알콩달콩 복덩이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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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