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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동해시 천곡동

샤인

경양식 · 동해시 천곡동

자료 기준 · 발행 ·

샤인은 동해 천곡동 감추로 41 건물 7층 꼭대기에 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돈까스·생선까스·함박스테이크·새우튀김·스파게티를 한 접시에 담은 「샤인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식사를 시키면 식전 크림수프와 후식(커피·아이스크림·주스)이 값 없이 딸려 옵니다. 열여섯 글이 한 건도 빠짐없이 창밖 바다를 적었습니다 — 한섬해변이 정면으로 보이고 중간중간 기차가 지나갑니다. 낮 열한 시 반에 열어 저녁 여덟 시에 닫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며,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감추로 41, 7층 (천곡동)
전화033-533-3677
가격대₩2,000 – ₩18,000
면적167 m² (약 51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11: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20:00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15:00–17: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19: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월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여섯 글이 모두 바다뷰를 적었습니다.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 대해 사람들이 쓰는 말은 결국 이것 하나로 모입니다 — 「사실 이것 때문에 오고」, 「여긴 솔직히 맛보다는 뷰 때문에 오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통창이 가게를 둘러싸고 있어 어디 앉아도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창가 자리라야 제대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기차가 지나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7층이라 1층에서 보는 것과 다르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맞은편이 한섬해변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날이 흐리거나 눈이 와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셋 다 「그래도 운치 있었다」로 끝맺습니다.
  2. 7층입니다. 열 글이 제 말로 그것을 적었습니다 — 「7층까지 있는 건물인데 맨 꼭대기」,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까지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입구」처럼 씁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내려서 바로 정면이 입구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늘 좋게만 나오지는 않습니다 — 「상당히 스릴 있어요, 꽉 안 닫힘, 이걸 타도 되나 싶게 생겼다」(2025년 11월), 「오래 되어서 불안하다」(2025년 7월)고 적은 글이 둘이고, 어른 열 명이 타니 삐 소리가 나서 정원이 여덟 명인 것을 알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건물 자체가 낡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여섯 다 그것을 흠이 아니라 「제대로 찾아온 표시」로 씁니다.
  3. 맛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그리고 갈리는 방식이 한결같습니다. 맛이 특별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종이 식감의 돈까스, 통조림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그냥 함바그, 저렴한 퀄리티의 냉동제품맛」이라고 조목조목 적었고, 한 사람은 「맛은 보통이었다」, 한 사람은 「기성품의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글들이 다 뷰는 칭찬합니다. 반대쪽에는 「추억의 맛」·「어릴 때 먹던 그 돈까스」라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오는데, 이쪽도 맛있다기보다 그 시절 그대로라는 뜻으로 씁니다 — 「이게 맛있다, 맛없다 할 게 없이 이제는 추억의 맛으로 먹게 된다」고 적은 글이 그 마음을 가장 정확히 적었습니다. 김치는 다릅니다 — 직접 담근 것 같다고 적은 글이 둘, 아삭하고 정말 맛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 밥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서로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다. 많다는 말은 접시 전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단품도 양이 많은데 정식은 소식하시는 분들이 하루 종일 나눠 먹어도 될 양」, 「둘이 정식 두 개 시켰다가 하나는 단품 시킬걸 후회」, 「이걸 다 우찌 먹어 했지만 다 먹었다」입니다. 적다는 말은 밥 한 공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 한 사람은 「밥 양이 너무 적어서 한 그릇 더 달라고 했다」, 한 사람은 「밥 양도 너무 작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밥 양이 딱 좋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원래 돈까스에 밥을 많이 안 먹는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5. 값이 두 해 사이에 한 차례 올랐습니다. 샤인정식이 16,000원(2024년 10월·2025년 2월)에서 18,000원(2025년 10월 이후)이 됐고, 단품도 같이 1,000원씩 올랐습니다 — 돈가스 12,000→13,000, 치즈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 13,000→14,000, 스파게티 12,000→13,000입니다. 2025년 2월과 10월 사이에 오른 것으로 보이지만 그 사이 글에 값이 없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값을 이야기한 넷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요즘 13,000원에 이 정도 양이라니」, 「식사와 차를 함께해서 15,000원 전후면 가성비도 좋다」입니다. 다만 그 넷 가운데 셋이 오르기 전 값을 보고 쓴 글입니다.
  6. 오래 다닌 손님의 글이 넷입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먹었거든요」, 「처음 접했을 때가 20대였는데 그때는 종종 와서 먹곤 했다」, 「예전에는 경양식 돈가스 정식 먹으러 자주 갔었다」, 「나도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다」입니다. 손님 구성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손님들이 모두 어르신이었다」, 「40대 이상 직장 동료들과 오시는 분들이 많았다」, 「할머니 할아버지 단체 손님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이 집이 2021년쯤 주인이 바뀌었다고 사장에게 직접 들었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9월 글, 「4년 전에 주인이 바뀌었다」). 그런데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옛날 스타일」이라고 같은 글이 덧붙였습니다. 다시 오겠다고 적은 글이 셋, 재방문을 생각해 봐야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그 한 사람은 「예전에는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라며 실망을 적었고, 공교롭게도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0월)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6건 중 6건
재방문했다16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6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16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6건 중 2건
잡내가 없다1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1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1건
밥 양이 적다1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통창·채광16건 중 16건
2층이 있다16건 중 10건
엘리베이터16건 중 9건
예약할 수 있다16건 중 6건
반찬 리필16건 중 4건
주차 규모16건 중 1건
냉방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 크림수프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6건

주차는 여섯 글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는데, 어디에 대라는 말이 조금씩 다릅니다. 「건물 앞에 6~7대 주차 가능한 주차장」(2025년 2월), 「건물 왼쪽, 앞쪽에 주차공간」(2025년 7월), 「주차는 건물 뒤쪽에 가능」(2025년 10월), 「1층 입구 쪽 골목에 전용 주차장」(2025년 3월), 「건물 앞에 주차공간」(2024년 10월)입니다. 대수를 센 글은 하나뿐이고 6~7대입니다. 한 사람은 「감추해수욕장 공영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고 건물 자체에도 주차장이 있어서 자차로 와도 주차 걱정은 없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정리하면 건물에 딸린 자리가 있기는 하되 넉넉하지 않고, 바로 앞 공영주차장이 받쳐 준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주말이나 성수기에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6건 중 3건
데이트16건 중 2건
친구와16건 중 2건
아이와 함께16건 중 1건
여럿이16건 중 1건

가는 길

샤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6건 중 10건
엘리베이터16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섯 건을 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봤는데 그 말들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집에 대해서는 침묵의 무게가 좀 다릅니다. 7층이고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갑니다. 그 엘리베이터를 두고 「오래 되어서 불안하다」, 「꽉 안 닫힌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정원이 여덟 명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계단은 사실상 선택지가 아닙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얼마나 넓은지, 내려서 입구까지 턱이 있는지, 매장 안 테이블 사이로 지날 수 있는지는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의자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온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그 이야기가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033-533-3677).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203070809101103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5-021
2025-032
2025-072
2025-081
2025-091
2025-101
2025-111
2026-031
2026-062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창가 자리를 원하면 예약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했더니 창가 자리로 주셨다」, 「전날 전화로 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했다」, 「예약하면 더 바다가 잘 보이는 자리로 해주는 것 같았다」고 적혀 있고, 오션뷰 테이블이 4인 네다섯 개뿐이라 주말 점심에는 예약 전화를 해야 그 자리를 받는다고 셈까지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서 창가에 앉은 글도 하나 있는데, 평일 낮이었고 인원수를 말하니 앉으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을 실제로 겪은 글은 하나입니다 — 15분 기다렸고 「회전율이 좋지 않아 기다리게 된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오후 두 시가 넘어 가니 한적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픈 시각에 맞춰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고, 두 글이 상태가 좋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 글이 「화장실은 입구 밖에 있으며 건물이 오래돼서 그런가 깨끗하지는 않았어요」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이 「화장실 제 기준에는 컨디션이 완전 최상은 아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전부입니다 — 나머지 열넷은 화장실을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층에 있는지, 매장에서 몇 걸음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 글 가운데 「화장실 정보」를 제목에 내건 글이 하나 있었지만 기계가 지어낸 글이라 빼고 세지 않았습니다 —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섯 글에 역 이름도, 버스 번호도, 「도보 몇 분」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바로 옆에 무엇이 있는지로 설명합니다 — 「감추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바로 앞 건물」, 「감추산 공영주차장 삼거리」, 「감추사 앞 건물 7층」, 「맞은편이 한섬해변」입니다. 차로 오는 손님을 전제한 설명이고, 실제로 여섯 글이 주차 이야기를 합니다. 창밖으로 기차가 지나간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그것은 풍경 이야기이지 역 이야기가 아닙니다. 뚜벅이로 가실 생각이면 우리 페이지로는 답이 안 됩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열한 건이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상호가 짧아서 두 갈래로 새어 들어왔습니다. 하나는 과일입니다 — 「샤인머스캣」 일곱 건인데, 동해 카페 「커피멜로우」가 제 블로그에 매일 올리는 영업 안내 넷(그릭요거트 토핑 목록에 샤인머스캣이 들어 있습니다), 카페 「트리고」의 샤인머스켓 에이드, 「파스쿠찌」의 샤인머스켓 그라나따, 화덕피자집 「토마도우」의 피자에 올라간 샤인머스켓입니다. 또 하나는 숙소입니다 — 동해항2길의 「샤인모텔」 세 건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트립닷컴 제휴 링크가 세 번 붙은 기계 생성 광고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울산 북구 천곡동의 장어 무한리필집인데, 글쓴이가 자기를 「저 샤인이」라고 부르는 것과 동명의 천곡동이 겹쳐 들어왔습니다. 남은 열아홉에서 셋을 더 뺐습니다 — 한 주치·한 달치 일기 둘(체크인이 각각 여섯·열 곳이고 샤인 대목이 두어 줄입니다)과 기계가 지어낸 글 하나입니다. 열여섯이 열여섯 사람입니다.
  • 한 건은 기계가 지어낸 글이라 통째로 뺐습니다. 2025년 3월에 올라온 그 글은 제목이 「[동해 루프탑 맛집] 샤인 | 화장실 정보 | 솔직 후기」이고 얼핏 가장 꼼꼼해 보입니다 — 매장 정보, 주차, 인테리어, 메뉴, 화장실까지 항목을 나눠 놓고 재방문 의사를 5점 만점에 4점으로 매겨 두었습니다. 그런데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 전부 틀렸습니다. 주소를 「동해시 해안로 123」, 전화를 「033-123-4567」로 적었는데 실제는 감추로 41에 033-533-3677입니다(123-4567은 채워 넣다 만 자리표시입니다). 영업시간을 「매일 11:00-22:00」이라 했는데 실제는 11:30~20:00에 월요일 휴무입니다. 그리고 없는 것을 있다고 적었습니다 — 「루프탑에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 「벽면에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샤인정식은 싱싱한 해산물과 정갈한 한식 반찬」인데, 나머지 열다섯 글 어디에도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 집은 7층 실내 경양식집이고 샤인정식은 돈까스·생선까스·함박스테이크가 담긴 한 접시입니다. 적어 두는 까닭은, 이 글이 「화장실 정보」를 내걸어서 우리가 가장 아쉬워하는 칸을 채워 줄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채워 주지 않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 집은 최근에 밀려 올라온 곳이 아니라 두 해에 걸쳐 고르게 글이 쌓인 곳입니다 —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이고, 같은 달에 둘 넘게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값이 달라진 것도 그 덕에 보입니다. 다만 오래된 글은 지금이 아닙니다 — 값은 오른 것을 확인했고, 나머지(반찬 구성·후식 선택지·엘리베이터 상태)가 그 사이에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모릅니다. 후식 선택지만 해도 2024년 글은 「커피·주스·아이스크림」, 2025년 3월 글은 「커피·녹차·아이스크림·오렌지주스」, 2026년 6월 글은 「커피·주스·아이스크림·녹차」로 조금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 셀프로 가져다 먹는 것이 있습니다. 기본 반찬은 단무지와 배추김치인데 더 필요하면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셀프바에 열무김치와 볶음김치가 따로 있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추가 반찬은 포스기 앞 반찬통에서 셀프로」라고 적었습니다. 물도 처음 한 번만 주고 그 뒤로는 정수기에서 직접 받아 옵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그것을 아쉬운 점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어른 둘·아이 둘에 음식을 둘만 시켰더니 앞접시를 안 주셔서 따로 청했다고도 적었습니다(그날 수프는 두 접시를 서비스로 더 받았습니다). 외부 음식 반입과 취식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동해] 경양식돈까스, 돈까스정식 오션뷰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 - 샤인 - 2026-09-03 · 썽앤쑤의 소확행 로그 · 다음 색인
  2. 동해시 맛집 추천 / 현지인 따라 맛집 찾기 프로젝트 2026-08-26 · 놀자놀자놀자
  3. 묵호/동해 - 너무...독특했던(positive) 돈까스 경양식 '샤인' 2026-06-24 · 쉽게만 살아가면 짱재밌어 빙고 · 다음 색인
  4. 동해시 한섬근처 바다뷰 맛집 샤인 2026-06-10 · Simple is the best
  5. 동해 샤인 레스토랑 | 한섬해변, 감추해수욕장 근처 돈까스 맛집 2026-03-23 · 오늘도 일상 · 다음 색인
  6. 샤인 2025-11-06 · ju_bly · 다음 색인
  7. [동해시맛집/샤인레스토랑]추억의 경양식 돈까스 / 가족외식 / 뷰맛.... 2025-10-17 · 나의 일상 리뷰 나.일.리
  8. [동해시] 샤인 - 오션뷰가 좋은 돈까스집 (내돈내산, 후기) 2025-09-05 · 간장씨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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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동해천곡동샤인 바다뷰식당 경양식돈가스 솔직후기 2024-10-25 · _________꼬둘엄마❤️
  16. 동해 천곡동 경약식 돈까스 샤인레스토랑 2024-10-05 · 소소한 끄적임 블로그

후보 225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