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산마을식당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인제 용대리, 백담사 들머리 근처 미시령로에서 산길로 조금 들어간 곳의 황태 한상 집입니다. 거의 모두 세트를 시킵니다 —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7건이 황태구이·더덕구이 반반에 감자전, 메밀막국수, 황태국이 함께 나오는 2인 커플세트 A(36,000원)를 먹었고, 4인 가족세트(60,000원)를 시킨 글이 4건입니다. 12가지 안팎의 밑반찬이 먼저 깔린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이 25건, 가게가 직접 쓴 글이 2건입니다. 10월 가게 글은 3인·5인 세트를 새로 만들었다고 적었고, 8월까지의 글에는 2인·4인 세트만 나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미시령로 1205-20
- 가격대₩8,000 – ₩150,000
- 면적면적 106 m² (약 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10:00–18:00, 7건이 매일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18:00 | 16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18:00 | 16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17:00 | 13건 중 12건 |
| 쉬는 날 | 목요일 | 7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통창 너머 산이 보이는 집입니다. 가 본 글 14건이 창밖 풍경을 적었습니다 — 설악산 자락, 풍력발전기, 비 오는 날 산에 걸린 안개. 77549는 「2면이 통유리창」이라고 적었습니다.
-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실내에서. 개와 함께 간 글 4건이 모두 따로 방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77550은 「방 하나를 통째로 내어주셔서」 강아지를 바닥에 내려놓아도 된다고 했고, 77557은 세 마리를 데려가 단독룸에서 풀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있다는 말은 개 없이 간 글에도 여럿 나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11건입니다. 아기의자를 내주었다는 글이 2건(77555·77561)이고, 77561은 아기 식기까지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밀전병을 매운 것과 안 매운 것 반반으로 내서 아이들이 먹기 좋았다는 글(77560), 아이에게 계란말이를 서비스로 주었다는 글(77474)이 있습니다.
- 반찬은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가 본 글 8건이 반찬을 더 먹었다고 적었고, 77557·77560·77562·77564는 한쪽에 셀프 반찬 코너가 있다고 했습니다. 황태국을 한 그릇 더 받았다는 글도 따로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을 말한 15건 가운데 9건이 값이 싸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나머지는 값만 적었습니다. 2인이면 36,000원, 넷이면 60,000원입니다.
-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7건이 짜지 않다, 「자극적이지 않다」고 적었고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인 커플세트 A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5건 중 14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3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10건
- 반찬 리필 25건 중 8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4건
- 유아의자 25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5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2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5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4건 |
|---|
차를 대기 쉽습니다. 가 본 글 14건이 주차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13건이 넓다고 했습니다. 식당 앞이 차도 아래쪽에 버스가 설 만한 큰 주차장이 따로 있다고 77553·77549가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1건
- 가족과 25건 중 11건
- 차로 감 25건 중 5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77549가 「살짝 언덕에 위치」해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는 글이 2건 있어 바닥이 한 단 높을 수 있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쪽에 있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77475 한 건만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8 | 9 |
| 2026-09 | 7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라고 2건(77475·77562)이 적었습니다 — 77475는 「신발 벗고 테이블에 앉는 구조」라고 했습니다. 나머지 글은 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차로 갔고, 77541은 내비게이션을 잘못 봐 유턴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큰길에서 100m 안쪽이라 지나치기 쉽다는 말은 가게 글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림에 대해서는 적은 글이 적습니다. 77545는 40테이블 넘는 단체 상이 차려져 있어 자기들 뒤 손님들은 기다렸다고 적었고, 77542·77562는 「많이 기다림 없이 바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같은 블로거의 두 번 방문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대체로 10시부터 18시, 라스트오더 17시로 적혔습니다(닫는 시간을 적은 17건 가운데 16건). 휴무는 목요일이라는 글이 5건이고, 77553만 수요일로 적었으며 77557이 옮겨 적은 블록은 연중무휴였습니다. 77565는 19시까지, 77547의 블록은 라스트오더 15시로 적어 한 글씩 다릅니다. 77540은 월요일 오후 4시에 갔더니 재료가 떨어져 이미 닫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77557은 2026년 8월에 홀 에어컨 한 대가 고장 나 꽤 더웠고, 에어컨이 따로 있는 룸만 시원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 이 말을 한 글은 없습니다.
- 백숙·해신탕 같은 닭 요리는 예약해야 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77554는 전날 능이백숙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세트는 예약 없이 온 순서대로 받는다는 말은 가게 글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문의 전화는 0507-1372-0915로 6건이 적었습니다. 백숙류의 값은 메뉴판을 옮긴 한 글(77543)만 적었습니다.
- 가게가 직접 쓴 글이 2건, 체험단 1건, 협찬을 밝힌 글 2건입니다. 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를 같은 차례로 단 글이 여럿 있지만 본문은 제각각이고 먹은 기록이 있어 셌습니다. 「가마솥 황태국」「1976년부터 3대째」「직접 키운 닭」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백담사 근처 인제황태맛집 찾는다면! 인제 산마을식당⛰️🍚 2026-10-08 · 얌로그 · 다음 색인
- 강원도 인제 용대리 백담사 맛집! '산마을' 후기💕 2026-10-07 · Happily ever after · 다음 색인
- 인제황태맛집, 용대리 산마을 식당 계속 생각난다. 재방문 의사100% 2026-10-07 · 좋은 습관이 지능을 이긴다 · 다음 색인
- 맛있는 황태국과 적당한 집밥 - 산마을식당(설악산 백담사) 2026-10-05 · 극히 평범하지만 재미있는 일상 추구
- 강원도 인제 백담사맛집 산마을 식당 🌿 황태구이 정식 2026-10-03 · 꾸도리네 ୨୧ · 다음 색인
- 인제맛집 백담사근처 용대리맛집 황태 구이 산마을식당 2026-10-01 · 꿈꾸는 엄마의 여행기록
- [캠핑 EP.5] 북한이 보이는 강원도 고성 "명파해변오토캠핑장" 14번 애견동반 장단점 후기 2026-09-28 · 여사일기 · 다음 색인
- 인제 백담사 황태맛집 용대리 산마을식당, 황태구이 2026-09-16 · 디아나의 행복한 일상 · 다음 색인
- 인제 용대리 백담사맛집 산마을식당, 황태 더덕구이부터 막국수 감자전까지 푸짐한 커플세트A 2026-09-13 · 전국 핫플,카페,맛집,일상공유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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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7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