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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인제군 북면

한식

백담황태사랑

자료 기준 · 발행 ·

백담황태사랑은 설악산 백담계곡 바로 위, 인제군 용대리에 있는 황태·산채 전문 식당입니다. 백담사로 들어가는 셔틀버스 정류장 앞이고, 마당에서 돌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백담계곡입니다. 이 집을 고르는 까닭이 음식만은 아닙니다 — 식사를 하면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 샤워실을 쓸 수 있어서, 여름이면 계곡에 놀러 온 사람들이 밥을 먹고 물에 들어갑니다. 차림표는 황태구이정식·더덕구이정식(각 17,000원), 더덕산채비빔밥(13,000원), 황태해장국을 축으로 하고 감자전·메밀전병·도토리묵 같은 술안주가 붙습니다. 한쪽에서 황태채와 황태포를 팝니다. 여는 시각이 철마다 다릅니다 — 여름 글은 여섯 시나 일곱 시, 겨울 글은 아홉 시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07, 1층
전화033-462-3655
가격대₩10,000 – ₩17,000
면적155 m² (약 47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7:00–18:00, 2건이 06: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7:00–18:0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06:00–18: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샤워실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입니다 — 가 본 글 스물다섯 가운데 열둘. 황태구이 맛을 적은 글보다 많습니다. 식사 손님은 무료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제목 자체가 「백담계곡 샤워, 주차 가능한 계곡식당」입니다. 위치는 화장실 안쪽이고 칸이 둘이라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다만 기대는 낮추는 편이 좋습니다. 「약간 간이 샤워실 느낌이라 굳이 그곳에서 샤워를 하진 않았다」가 하나, 「시설이 좀 더럽긴 해서 그냥 물만 헹구고 갔다, 공짠데 뭐 감수해야지」가 하나, 그리고 「물은 찬물만 나오는데 백담계곡 물보다 더 차가웠다」가 하나입니다. 성수기에는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주차장 공용 화장실에서 옷만 갈아입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넓다는 말이 열둘입니다. 단층 건물이 가로로 길게 펼쳐진 꼴이고, 관광버스로 오는 단체를 받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6인 테이블이 주를 이룬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 집이 계곡 식당이라는 것이 자리에서도 드러납니다 — 「물놀이 후 젖은 상태로도 의자에 앉아서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수영복 입은 채로 황태해장국 한 사발 하는 아이들, 어른들」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에어컨을 세게 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늦다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손님이 매장에 꽉 찼는데도 메뉴 시킨 지 5분도 안 되어 다 나왔다」·「사람은 많았지만 음식은 생각보다 금방 나와서」. 그래서 회전이 빠르다고 본 글도 둘입니다. 계곡에 들어가기 전에 먹고 나오는 사람들이 몰리는 집이라 이 대목이 자주 적힙니다.
  4. 값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비싸다 둘, 아니다 넷. 갈리는 자리가 분명합니다: 계곡 식당치고는 싸고, 그냥 식당으로 치면 싸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백숙이나 닭볶음탕 같은 강제 메뉴가 없고, 황태구이정식 17,000원에 비빔밥 13,000원이면 일반 식당이라고 해도 될 법한 가격대」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계곡에서 5~6만 원짜리 백숙 먹고 물놀이하는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미쳤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솔직히 음식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계곡 주차장과 화장실을 이용했으니」라고 적은 글, 그리고 「맛은 쏘소, 가격에 비해 살짝 아쉽다. 그래도 좋은 위치의 주차장에서 잘 놀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네 사람 모두 값을 주차·샤워와 묶어서 셈합니다.
  5. 개를 데리고 들어간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강아지 가방에 넣어 식사 가능한지 물어보니 안쪽에서 가능하다고 하셔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가방에 넣고 안쪽 자리라는 조건이 붙는다는 뜻입니다. 또 한 사람은 그냥 「애견동반 가능」이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같은 글에서 백담계곡 자체는 설악산 국립공원이라 작년에 문의했을 때 애견동반이 안 된다는 답을 들었다고도 적었습니다 — 식당과 계곡이 서로 다른 자리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4건
깨끗하다2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간이 세다25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손님이 쓸 수 있는 샤워실25건 중 1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3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5건 중 3건
포장25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5건 중 2건 — 아니라고
1인 1메뉴25건 중 1건
통창·채광25건 중 1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1건
반찬 리필25건 중 1건
맥주 판매2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냉방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황태구이정식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0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20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를 적은 글이 스물하나고, 스물이 「댔다」입니다. 규칙은 글마다 같습니다 — 식사를 하면 무료, 안 하면 하루 5,000원. 시간 제한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1박 2일 등산을 하는 동안 세워 두었습니다(1박 주차료 30,000원이라는 안내를 본 글도 있습니다). 「차량 50대는 되겠다」·「운동장처럼 넓어 관광버스가 온다」고 적었고, 무엇보다 계곡이 바로 아래라 짐을 옮기는 거리가 짧습니다 — 그래서 백담사 공영주차장 대신 여기에 대라고 권하는 글이 여덟입니다. 그래도 자리는 찹니다. 광복절 주말에 갔더니 이미 가득이었다는 글, 토요일 피크에 입구에 간신히 댔다는 글, 그리고 아예 못 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는 길에 전화해 보니 만차라는 답을 듣고 근처 유료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왔습니다. 「주말은 세 시 전」·「아침 여덟 시 전」·「아홉 시에도 거의 만석」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5건 중 4건
데이트25건 중 3건
친구와25건 중 2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1건
여럿이25건 중 1건
차로 감25건 중 1건

가는 길

백담황태사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단층입니다. 주소가 「백담로 107 1층」이고, 한 사람은 「식당은 단층 건물로 되어 있고 가로로 상당히 넓게 펼쳐져 있는 형태」라고 적었습니다. 2층이나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은 자리에 황태채·황태포를 파는 판매장이 붙어 있는데, 그것이 한 건물 안의 한쪽인지 따로 선 건물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읽혀서 우리도 가리지 못했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유모차도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식당 문으로 들어가는 일을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마당에서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은 셋이 적었고, 셋 다 조심하라는 쪽입니다. 「주차장에서 백담계곡으로 연결돼 있어서 편하게 왔다 갔다 하기 좋음. 다만 계단이 좀 가파른 편이라, 노약자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계곡까지 내려오는 길이 좀 험하지만」·「짐 가지러 차까지 왔다갔다 하는 게 힘들어서 또 올 수 있을까」. 이것은 식당에 들어가는 길이 아니라 계곡으로 내려가는 돌계단 이야기입니다. 둘은 다른 것이고, 우리는 앞엣것을 모릅니다.

화장실은 식당 안에 있습니다 — 다섯이 적었고, 「밖에 있다」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 있고 칸도 여러 칸 있고 샤워장도 2개가 있다」고 세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이 한 사람이 제 눈으로 본 것입니다 — 다른 글에도 「남/녀 화장실 구분 ✅」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물놀이하다 계속 들락거릴 수 있다는 점을 좋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207080903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5-021
2025-071
2025-083
2025-092
2026-031
2026-062
2026-074
2026-086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올 수 있는 집입니다 — 다만 그렇게 온 글은 셋뿐입니다. 한 사람은 백담사 셔틀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1박 2일 산행에 이 집이 편했다고 적었고(셔틀은 아침 일곱 시 첫차, 편도 2,500원, 좌석이 차면 바로 출발), 또 한 사람은 등산을 마치고 버스 시간이 남아서 들어와 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세 번째는 「백담사 셔틀버스 타는 곳에 위치한」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시외버스로 두 시간, 백담사 정류장에서 도보 17~20분이라는 안내는 우리가 분모에서 뺀 계곡 안내글에만 있습니다 — 그럴듯하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스물둘은 전부 차로 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성수기 토요일 열한 시 반에 갔더니 식당 안이 이미 가득이었고 「저희가 들어가고 조금 후에는 바로 웨이팅이 생기더라구요, 조금만 늦게 왔어도 한참 기다릴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홀이 넓어서 대체로 기다릴 일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성수기 한복판에 갔다고 적은 다른 글들도 「사람이 정말 많았다」까지만 적고 줄 이야기는 없습니다. 기다림이 생기는 자리는 오히려 주차장과 샤워실입니다.
  • 여는 시각이 철마다 다릅니다 — 그리고 글마다 갈립니다. 여름 글은 06:00 셋·07:00 넷이고, 2026년 6월 글 하나는 08:00~19:00, 2025년 2월 글은 09:00~16:00, 2026년 3월 글은 09:00~17:00 입니다. 「겨울철 단축운영」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으니 갈린 것이 아니라 철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닫는 시각은 여름 글 열둘이 모두 18:00 입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하나(17:00)뿐입니다. 아침 일찍 가면 문 여는 시각 전에도 식사가 됐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전화번호도 둘로 갈립니다 — 033-462-3655 가 셋, 033-462-2104 가 둘입니다. 같은 자리에 판매장이 따로 있어서 번호가 둘일 수 있지만, 어느 쪽이 식당 번호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그리고 확정 29건 가운데 4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백담계곡 안내글들이고, 우리 가게를 「식사하면 주차 무료」라고 남에게 알려 줄 뿐 본인이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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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6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