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대관령한우촌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안 104동 상가에 있는 한우 구이집입니다. 1++ 한우 모둠(中 390g 129,000원)이나 꽃등심(130g 47,000원)을 시켜 테이블 불판에 직접 굽고, 차돌된장찌개(11,000원)나 냉면(8,000원)으로 끝냅니다. 삼겹살(20,000원)도 팝니다. 손님 대부분은 리조트에 묵으며 걸어서 왔고, 가족과 아이를 데려온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22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21건이 실제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9건은 리조트 식당가 목록에 이름만 올렸거나 소개만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104동 (R24)호
- 가격대₩8,000 – ₩129,000
- 면적면적 308 m² (약 9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0건 중 4건 |
|---|---|---|
| 매일 | 11:00–22:00 | 1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셀프로 굽는 시스템」,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이 아니라 제가 구워야」처럼 직접 구웠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불은 숯이 아니라 일반 불판·전기그릴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래서 불향이 아쉬웠다는 글과 굽기는 수월했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 기본 찬은 자리에 차려 주고, 더 먹을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셀프바·리필코너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셀프바 쪽으로 가면 직원이 필요한 것을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참나물무침, 오이 참깨소스, 양파장아찌가 맛있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약 20분 기다렸고 비가 와서 꽉 찼다는 글, 5시쯤 들어갔는데 6시 이후엔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예약을 안 했더니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일요일 저녁이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20분 기다린 글은 자리가 나도 직원이 적어 치우는 게 늦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룸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이고, 성인 넷과 초등학생 둘이 안쪽 룸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그중 하나입니다. 바닥이 미끄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가 본 21건 가운데 아이를 데려간 글이 아홉입니다. 14개월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이고, 아기의자가 여러 개 있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리조트 팸플릿의 10% 할인 쿠폰을 쓴 글이 하나,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물냉면을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개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 한쪽에 펜스로 나뉜 애견동반 좌석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개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사케를 가져가 마셨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2025년 10월). 콜키지 프리라는 말은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에도 있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한우 모둠
매장이 넓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8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1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유아의자 18건 중 1건
- 쿠폰 1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2건 |
|---|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9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8건) |
|---|
상가 건물 1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리조트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서 1분이었다는 글과, 숙박하지 않아도 주차할 수 있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104동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실외를 거치지 않고 올 수 있다는 말은 가게가 등록한 설명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7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합리적이라거나 상차림비가 없어 좋다고 적은 글이 셋,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1인분 130g이 「다소 높은 가격」, 육회가 「살짝 비싼감」), 메뉴판에 놀랐지만 1++라 괜찮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8월 글은 2년 전과 가격 변동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셋이 꽃등심 2인분·차돌 1인분·밥·찌개·술에 약 14만 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쓴이들은 리조트에 묵으며 걸어왔거나(숙소에서 걸어서 5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차로 왔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모두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41-0683은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면 5% 할인된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지만 할인을 받았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 아무 말이 없는 글이 열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입간판 문구로 시작해 부위별로 칭찬하는 틀이 홍보 원고와 비슷하지만 밝힌 것이 없어 그대로 셌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3일 여행(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대관령양떼목장,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대관령한우촌) 2026-10-12 · Tu me manque · 다음 색인
- [평창 맛집] 대관령한우촌 내돈내산 후기 | 위치, 메뉴 추천 2026-09-22 · Life is wonderful · 다음 색인
- 평창 대관령 한우 맛집 추천! 알펜시아리조트 대관령한우촌 부모님 모시고 1++ 투뿔 한우 2026-08-30 · 블리 ♡ 둘리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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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0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