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속초시 노학동

한식

김정옥할머니순두부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학사평 순두부촌(원암학사평길 187)에 있는 순두부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2건이고, 두 글 모두 직접 가서 먹었습니다. 얼큰순두부·초당순두부는 14,000원, 들깨순두부는 15,000원으로 적혔고, 비지를 비롯한 반찬이 함께 깔립니다. 두 글 모두 차를 타고 갔고, 한 글은 아침 식사로, 한 글은 아이와 저녁으로 들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87 (노학동)
  • 가격대₩14,000 – ₩16,000
  • 면적면적 211 m² (약 64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반찬은 직접 가져다 먹습니다. 두 글이 모두 적었습니다 — 「추가 반찬은 셀프라」, 「앞접시, 국자도 셀프!」.
  2. 두 글 모두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좌식, 입식」 자리가 다 있다고, 다른 글은 4인 테이블을 여러 개 붙여 단체 손님이 앉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 아이와 간 한 글이 아기 의자가 따로 있고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화장실 옆자리라도 괜찮은지 먼저 물어 주었다고도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2/2가장 많이 시킨 것
얼큰순두부
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협찬이라고 밝힌 글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달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건 중 2건
달다2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건 중 1건
  • 유아의자 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얼큰순두부 입니다 — 글 2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건 중 2건

두 글 모두 건물 앞 전용 주차장을 적었습니다. 다만 휴가철 금요일 아침에 간 글은 주차장이 「이미 만차」여서 맞은편 골목 갓길에 대고 1분쯤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건 중 1건
  • 가족과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김정옥할머니순두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건 중 1건

매장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와집 모양 외관이라고만 적혔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같은 글은 주차장에도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
월별 수치
달글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에 대해서는 한 글뿐입니다. 휴가철 금요일 오전 9시 20분쯤 거의 만석이었지만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주말에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얼큰순두부의 매운 정도는 한 글만 「별로 맵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반찬과 메뉴 전체에 「살짝 단맛」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글 모두 차로 갔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이 가족과 아이, 한 글이 셋이서라고만 적었습니다. 친구나 혼자 간 글은 없어 어떤 자리에 맞는지 말하기 어렵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06:00~20:00으로 적었지만 둘 다 정보를 옮겨 적은 칸이고, 휴무일이나 쉬는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 두 글에 적힌 것뿐입니다. 순두부 한 그릇이 14,000~15,000원이고, 셋이서 순두부 셋과 황태구이 작은 것(16,000원)을 시킨 글이 한 건입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0507-1338-9878)는 한 글의 정보 칸에만 있고,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가능」도 옮겨 적은 말입니다.
  • 「60년 전통」과 연예인 방문은 간판과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속초 순두부 맛집 추천 '김정옥할머니순두부' 저녁식사로 먹어본 솔.... 2026-08-28 · 담이의 소소한 기록
  2. 강원도 속초 맛집, 김정옥할머니순두부 여행 아침으로 딱 좋았던 초.... 2026-08-06 · 먹부림 기록장

후보 39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