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네막걸리
호프/통닭 · 삼척시 남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김씨네막걸리는 삼척 시내 남양동, 원형 테이블 다섯에서 여섯이 전부인 오래된 막걸리집입니다. 열다섯 해쯤 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사장 부부 두 사람이 꾸립니다. 파는 것은 막걸리와 안주인데 스물여섯 글이 한 건도 빠짐없이 「100% 감자전」을 시켰습니다 — 전분을 섞지 않고 감자만, 그것도 주문을 받은 뒤 강판에 손으로 갈아 두툼하게 부쳐 냅니다. 나오면 사장이 가위로 잘라 주고, 청양고추를 넣은 간장이 가운데 놓입니다. 막걸리는 지장수와 송정 두 가지이고 병이 아니라 주전자로 나옵니다. 벽은 손님들의 낙서로 덮여 있고, 가게 아이가 쓴 동시와 그림을 기다리는 동안 읽으라고 걸어 두었습니다 — 그 이야기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두 해치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척주로 59 (남양동) |
|---|---|
| 전화 | 033-573-2918 |
| 가격대 | ₩15,000 – ₩35,000 |
| 면적 | 39 m² (약 12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7:00–22:30, 4건이 토요일 17:00–22:00, 4건이 주말 1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7:00–22: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평일 | 17:00–22:3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22:0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주말 | 17:00–22:0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쉬는 날 | 일요일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자리 얻는 것이 이 집의 가장 큰 일입니다. 스물여섯 글 가운데 열일곱이 만석·웨이팅을 적었고,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시각이 구체적입니다 — 「평일에도 6시면 만석」, 「6시 넘어서 오면 이미 만석임... 이날 수요일이었는데도 우리 앉자마자 만석이었고 이후로 2~3팀 더 왔는데 자리 없어서 돌아갔음」, 「토요일 저녁 6시 30분쯤 방문했는데 만석」, 「8시즘 도착했는데 5자리 예상대로 만석」. 오픈런도 소용없을 때가 있습니다. 다섯 시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갔는데 먼저 온 사람들과 예약석으로 이미 꽉 차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비 오는 금요일에 오픈런을 했다가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오픈런도 소용없었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셋입니다 — 5분(한 팀 나감), 30분, 그리고 「무기한 웨이팅」이라 적었다가 생각보다 빨리 빠졌다는 글. 기다릴 데가 따로 없어 한 사람은 가게 앞 화단 귀퉁이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한 글은 자리가 나서 들어갔더니 재료가 다 나가 있었습니다 — 그날은 옆 테이블 손님들이 합석을 권해 넷이 같이 먹었습니다.
- 예약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열한 글이 예약 이야기를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이 「전화하고 가라」고 씁니다. 예약 방법이 집집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한 글은 「점심시간때부터 전화드렸었는데 오후 4시 좀 넘어서 통화가 되었다. 8시는 예약이 안된다 하심」이라 적었고, 또 한 글은 「바쁜 시간 대엔 불가능.. 방문 10분 전 전화」라고 적었습니다. 시각을 하나로 못 박아 준 글도 있습니다 — 「예약 가능함. 18:30으로만 !!」. 다른 글은 「5시~6시 예약 가능: 당일 예약도 가능하니 출발 전 꼭 전화해 보세요」라고 적고 「예약 시간에 늦으면 사장님께 혼날 수 있으니 시간은 꼭꼭 잘 지켜서」라고 덧붙였습니다. 2025년 2월 글 하나는 전화를 걸었더니 자동응답 예약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우와 AI예약이더라구요! 시간과 몇명인지 말하면 자동예약 신기했어요」. 예약이 안 된다고 들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2026년 8월) — 그날은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언제 되고 언제 안 되는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 감자전은 주문을 받고 나서 감자를 갑니다 — 그것도 믹서가 아니라 강판입니다. 열 글이 그 대목을 적었고, 일곱은 소리로 적었습니다 — 「주방에서는 강판에 감자를 가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려오는데 얼마나 열심히 갈으시는지 소리에서 그 마음과 정성이 전해졌어요」, 「사각 사각 사각 … 문제는 그 소리가 정말 엄청 길게 들렸다는 것이다」. 보이기도 합니다. 「사장님께서 팔이 떨어져나가라 감자를 강판에 갈고계셨다」, 「찐으로 감자를 강판에 갈고 계세요」. 감자전을 시키면 주방에 있던 사모가 나오고 사장이 주방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늦게 나옵니다. 일곱 글이 오래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 「손님도 많고, 전 같은경우에는 안까지 바삭하게 구워야하다보니... 메뉴는 생각보다 늦게나왔어요ㅠㅠㅠ」. 감자전을 기다리는 동안 기본 반찬과 소주 한 병을 비웠다고 적은 글이 있고, 기다리는 동안 벽의 동시를 읽었다는 글이 넷입니다. 아무도 이것을 흠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린만큼 맛은 훌륭하다」, 「감자전이 나오고 나면 왜 오래 걸렸는지 바로 이해가 된다」.
- 테이블이 다섯, 많게 세어도 여섯입니다. 아홉 글이 좁다고 적었고, 자리를 센 글은 다섯이라 적은 것이 넷, 여섯이라 적은 것이 둘입니다(2025년 6월 글이 「자리는 6개 정도」, 2026년 2월 글이 「테이블은 6개밖에 없고」). 모두 둥근 테이블입니다 — 「자리는 원형 테이블 5개정도 단출하게」, 「다섯 동그란 테이블에 옹기종기 앉아 삶을 이야기 하는 소리가 가게를 가득 채운다」. 바 자리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체가 오면 테이블 두 개를 붙여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좁아서 손님을 더 못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게 내부가 협소해서 애초에 많은 사람들을 받을 수 없는 구조 그렇기에 스피드가 매우 생명임」. 우리 장부에 적힌 이 집의 넓이는 39㎡ 입니다.
- 값 없이 나오는 반찬이 이 집 이야기의 한 축입니다. 열세 글이 적었고, 나온 이름은 무생채 · 콩자반 · 멸치볶음 · 미역줄기볶음 · 파래무침 · 열무김치입니다. 둘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지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이름은 무생채입니다. 「무생채는 정말 막걸리의 짝꿍 중 하나인데 저는 왜 멸치볶음이 빠져버렷죠!!!」, 「전 사실 생채 밖에 안먹긴 했는데요」, 「근데 사실 난 저 채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생각남 제발 팔아주시면 좋겠어」. 먹는 법을 사장이 일러 줍니다 — 네 글이 같은 말을 옮겼습니다: 감자전 위에 무생채와 청양고추를 올려서 먹으라는 것. 「사장님께서 시키는 대로 감자전이 밥이라생각하고 무생채도 멸치도 자반도 올려서 먹고」. 한 사람은 무생채를 따로 더 담아 받았습니다. 한 글은 「저걸로도 술안주 가능인데.. 안주 세개다 너무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갔다」고 적었습니다.
- 포장 주문은 안 되는데, 먹다 남은 것은 싸 줍니다. 이 두 가지를 갈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포장 주문 안됨. 식사 후 남은건 포장 가능」, 「사장님이 포장은 안된데용.. 먹다 남은건 해주시긴 함」, 「포장 불가: 원칙적으로 포장은 안 된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남은 것을 싸 간 이야기는 훨씬 많습니다. 「양이 많아서 남은건 포장을 부탁 드렸어요... 다음날에 먹었는데도 맛있었답니다」, 「3명이서 먹기에도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 다 못 먹었어요 당황하고 있는데 정감 넘치시는 사장님이 「가서 더 먹어라~」 하시며 흔쾌히 포장해 주셨답니다」, 「사장님이 남는 건 걱정 말라며 포장해준다고 하심」.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6년 3월 글머리에 「예약, 포장 가능」이라고 적혀 있는데 본문에는 그 이야기가 없습니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열두 글이 사장 부부를 칭찬했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이 집에서 「친절」이라는 말은 대개 구체적인 일을 가리킵니다. · 여행 중이라 조용히 케이크만 불려고 양해를 구했는데 가게가 조명까지 켜고 축하해 주었습니다 — 「전집에서 이렇게 대 축하를 받을 줄이야」. · 마감이 가까웠는데 삼십 분을 더 열어 주고 집에 가는 길까지 배웅했습니다 — 그날 처음 만난 옆 테이블 넷과 합석한 손님들이었습니다. · 두툼한 감자전이 안까지 익도록 굽다 보니 먹는 중에 다시 구워 주기도 합니다. · 맵기를 못 먹는 사람은 미리 말하면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표현은 이렇습니다 — 「사장님내외 착하시고 츤데레스럽다. 편안하게 센스있게 손님 대접해주신다」,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고 쿨하심 술쟁이 사로잡는st」, 「정감 넘치시지만 확실하신 스타일」. 메뉴에 없는 것을 해 줄 때도 있다고 들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감자전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6월과 9월 글이 20,000원, 2026년 2월·5월·8월·9월 글이 모두 25,000원입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오른 것입니다. 값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2025년 2월 글은 「막걸리집 치곤 다소 금액대는 있는듯 합니다」, 총평에도 「막걸리집이지만 안주가격은 좀 있는편 그만큼 맛 보장함」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반대로 갔습니다 — 「처음에는 생각보다 안주가격이 있는데?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나의 크나큰 오산..」, 「감자전이 2만원이라고 하길래 에이.. 너무 비싸다 했던 나 사장님 남는게 있으신가요?」. 나머지 안주는 2026년 8월 메뉴판 기준으로 홍어회 35,000 · 명태찜 25,000 · 두루치기 25,000 · 돼지김치찌개 25,000 · 얼큰두부찌개 25,000 · 감자전 25,000 · 두부김치 20,000 · 고등어구이 20,000 · 계란말이 15,000 · 두부구이 15,000 원입니다. 통오징어찜은 칠판 메뉴로 35,000원입니다. 막걸리·소주·맥주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걸어서 갈 만한 자리입니다 — 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2026년 5월 글은 「삼척중앙시장에서 도보로 10분 삼척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도보로 9분 거리에 삼척 시내 안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요」라고 적었고, 2025년 11월 글은 「삼척종합버스정류장에서 김씨네 막걸리까지 차타면 3분, 택시비 5000내외 도보 12분 꽤나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길을 적은 글도 둘입니다 — 「삼척시 보건소 맞은편쪽에 위치하여 있는 곳이예요」, 「삼척 보건소 근처 위치, 축협 대각선 맞은편에 있다」. 길 건너에 탑텐 매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숙소까지 도보 15분을 걸어 돌아갔다는 글이 하나, 택시로 온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택시 기사님도 아시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7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7 |
|---|---|
| 느끼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6건 중 13건 |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11건 |
| 주문 즉시 조리 | 26건 중 10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26건 중 6건 |
| 남녀 화장실이 같다 | 26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6건 중 4건 |
| 오픈 주방 | 26건 중 3건 |
| 포장 | 26건 중 3건 — 아니라고 |
| 맥주 판매 | 26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2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6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26건 중 1건 |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100% 감자전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6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차를 대 봤다」고 쓴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여섯 글이 주차를 적었는데 다섯은 보고 적은 것입니다 — 「주차장X / 인근 갓길 주차」, 「갓길 주차(협소)」, 「도로가에 있는 상권이라 주차공간은 따로 없음」, 「주차 공간 따로 없음」, 「가게앞 길가 주차」. 「주차불가」 네 글자만 적은 글이 둘 더 있었는데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댄 이야기는 2025년 2월 글 하나뿐입니다 — 「주차는 가게 앞 흰색 실선 주차구역이 있으나 자리가 없었어요ㅠ 저희는 앞으로 더 가서 골목길로 우회전하여 흰색 실선 주차구역에 주차 했어요... 삼척해물 앞쪽에 자리가 있었어요」. 그러니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가게에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에 흰 실선 노상 자리가 몇 개 있으며, 저녁에는 차 있을 수 있다는 것. 몇 자리인지, 유료인지, 몇 시부터 되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6건 중 8건 |
|---|---|
| 데이트 | 26건 중 5건 |
| 여럿이 | 26건 중 3건 |
| 차로 감 | 26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6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6건) |
이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몇 칸인지도 없습니다. 우리 장부에 층수 칸이 비어 있고, 스물여섯 글에도 「1층」·「2층」·「지하」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외관 사진을 올린 글이 여럿이고 「입구입니다」라고 적은 글도 있는데, 글에는 층이 없습니다. 추측하지 않겠습니다. 길가에 붙은 오래된 술집이라는 말과 「가게 앞 흰 실선 주차구역」이라는 말은 있지만, 그것으로 층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하나는 확실합니다 — 화장실은 매장 밖입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이 집 글에는 외관 사진과 「외관부터 숨은 맛집의 분위기가 납니다」 같은 말은 많은데,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화장실이 밖에 있다는 것뿐이고, 그 화장실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게 넓이가 39㎡ 에 원형 테이블 다섯~여섯이라는 것은 우리가 아는 사실입니다 — 그 사이가 얼마나 좁은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밖에 있고 남녀 공용입니다. 넷이 제 눈으로 적었고, 둘은 그것을 이 집의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 「(더러움 주의) ㅠㅠ화장실이 큰 단점이더라구용 가게 밖에 있고 남녀 공용이에요 😢 화장실 예민한 분들 참고해주세요」 ·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화장실은 밖에 있고 남녀공용이에요ㅠ ... 남녀공용이라 사용시 굉장히 불안했어요.. 바깥문도 제대로 잠겨지지 않아요!」 · 「화장실 외부 (남녀공용) 푸세식 그래도 청결함」 · 「화장실 외부 (남녀공용)」 딱 하나가 반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의 이모지 정보 줄에 「🚻 가게 내부 화장실」이라고 적혀 있는데, 본문에는 화장실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라 세지 않았고, 갈림으로 남깁니다. 또 한 글은 위치를 말하지 않고 대안만 적었습니다 — 「매장 특성상 화장실이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화장실 위생에 민감하신 분들은 바로 맞은편에 있는 '탑텐(TOPTEN)' 매장 화장실을 이용하시면 아주 깨끗하고 편리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9 | 1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9 | 3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여섯 글이 스물여섯 사람은 아닙니다 — 스물다섯 사람입니다. 한 블로거가 2026년 8월과 9월에 두 번 썼습니다. 그리고 이 집을 두 번 이상 간 사람이 여섯입니다 — 「벌써 두 번째 방문」, 「2주만에 다시 찾은」, 「1년만에 재방문」, 「최소 분기에 한 번은 먹어줘야한다」, 「고슴이의 삼척 단골집」, 「두툼한 감자전과 존맛 막걸리 맛을 잊지 못해서 다시 찾은」. 처음 왔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남은 열셋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열셋을 우리는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열이 삼척 바깥에서 온 여행자의 글이고, 현지인이라고 밝힌 글은 셋입니다. 「손님들 분위기 보면 우리처럼 놀러온 관광객이 아닌 삼척 현지 동네분들이 오셔서 친구들과 모이는 장소였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가게 안의 사람 구성과 글을 쓴 사람의 구성은 다릅니다.
- 열일곱 글이 「만석이었다」고 적었지만, 그 가운데 열둘은 예약을 하고 간 사람이거나 그 자리에서 자리를 얻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그날 그 시각에 자리가 없었다」까지입니다. 못 들어간 이야기는 우리 분모에 거의 없습니다 — 돌아간 사람은 글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남은 것은 남의 눈으로 본 것입니다: 「이후로 2~3팀 더 왔는데 자리 없어서 돌아갔음」, 「저 다음으로 오신 분들은 감자전 솔드아웃이라 못 드셨어요」, 한 사람이 「지난번에 오픈 시간인 5시에 오픈런을 했음에도... 한번 실패한 아픈 기억」이라고 적었습니다. 대기 앱도 번호표도 없습니다. 기다릴 자리도 따로 없어 한 사람은 가게 앞 화단 귀퉁이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몇 팀이 앞에 있는지 알 방법은 글에 나오지 않습니다.
- 두 해 사이에 감자전 만드는 법이 한 번 다르게 적혔습니다. 열 글이 「생감자를 강판에 갈아」라고 적었는데(「주문과 동시에 바로 감자를 강판에 직접 갈아서」, 「믹서기가 아니라 강판에 슥슥」), 2025년 2월 글 하나만 「직접 강원도 감자 삶아 갈아서 만든 감자전」이라고 적었습니다. 삶아서 가는 것과 생것을 가는 것은 다른 음식입니다. 나머지 글은 모두 생감자 쪽이고, 갈리는 소리가 길게 들렸다는 증언도 그쪽에 맞습니다. 다만 우리는 주방을 본 적이 없으므로, 한 사람이 다르게 적었다는 것만 적어 둡니다. 들어가는 감자 수도 갈립니다 — 사장에게 물어본 두 글이 각각 「대략 15개 정도」와 「큰감자 5-6개가 들어가고 작은감자는 10개까지」라고 들었습니다. 같은 질문에 다른 답입니다.
- 맵기를 적은 글이 둘뿐이고, 둘 다 감자전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는 얼큰두부찌개 — 「꽤나 칼칼하니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은 미리 말씀하세용」. 또 하나는 두루치기 — 「맵찔이기준 딱 맛있은 매콤함이여서 밥과 먹었다면 밥 한공기 뚝딱할」. 감자전에 딸려 나오는 간장에는 청양고추가 들어갑니다. 여섯 글이 「땡초 간장」·「매콤한 땡초가 듬뿍 들어간 간장」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이 얼마나 매운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찍어 먹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 간장은 가운데 따로 나옵니다. 미리 말하면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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