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Uijeongbu · Gosan-dong
돈까스온도 의정부본점
돈까스·파스타·피자 · 의정부 고산동
마지막 확인 ·처음 작성
돈까스온도 의정부본점은 고산동의 돈까스집. 주소로 확인한 141건 중 83건이 튀김옷의 바삭함을, 59건이 느끼함을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 영업시간 | 11:00 – 21:30 ·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
|---|---|
| 웨이팅 | 평일 점심 약 10분, 주말 피크 30~50분 |
| 보통 쓰는 금액 | ₩12,900 – ₩20,900 |
| 주차 | 단독 건물 · 전용 주차장 24대 이상 |
| 영업장 면적 | 189 m² (약 57평) |
| 전화 | 0507-1419-1434 |
| 주소 | 24 Gosan-ro 125beon-gil, Uijeongbu, Gyeonggi-do |
| 교통 | 의정부 고산지구. 의정부역에서 버스. 노원에서 버스로 30~40분. |
여덟 건의 글이 각각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내용이 서로 맞습니다. 2025년 6월 글 한 건은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을 적었지만 이후 글들은 없다고 해서, 최근 쪽을 따랐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거의 모두가 돈까스를 먹습니다. 141건 중 139건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파스타를 먹었다는 글이 70건, 피자가 38건이라 메뉴를 일부러 넓게 잡은 집입니다. 일행 취향이 갈릴 때 이게 중요하고, 가족 단위 글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합니다(59건). 한국어를 못해도 먹을 수 있습니다. 태블릿에 영어가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아서 아직 모릅니다.
- 수유실이 있습니다(44건). 유아의자를 언급한 글이 74건입니다. 수유실 있는 식당은 처음 본다고 쓴 블로거도 있었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다니면 드문 일입니다.
- 밥·양배추 샐러드·반찬은 무료로 리필됩니다. 직접 가져오는 게 아니라 직원을 부르면 됩니다.
블로거 141명이 말한 것
글 141건 가운데 94건이 매장이 넓고 깔끔하다고 했고, 91건이 아이와 오기 좋다고 했습니다. 음식으로는 83건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59건은 먹다 보면 느끼해진다고 적었습니다. 아쉬운 쪽에서 제일 많은 건 웨이팅으로 66건입니다.
좋았다고 한 것
아쉽다고 한 것
많이 시키는 메뉴
가격은 블로거들이 적어둔 값입니다.
주차
단독 건물이라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46건이 24대 이상이라고 적었고 71건이 넉넉하다고 썼습니다. 피크 시간에 찼다는 글이 6건 있습니다. 차로 간다면 이 동네에서 수월한 편입니다.
| 24대 이상이라고 적은 글 | 46 / 141 |
|---|---|
| 단독 건물이라고 적은 글 | 51 / 141 |
| 피크 시간에 찼다는 글 | 6 / 141 |
날씨에 따라
비
| 단독 건물·전용 주차 | 51 / 141 |
|---|---|
| 실내 대기 공간을 언급한 글 | 19 / 141 |
| 밖에서 기다렸다는 글 | 1 / 141 |
- 비가 오자 차 안에서 대기1
- 비 오는 날 생맥주 한 잔 무료 — 2025년 글, 지금도 하는지 미확인1
더울 때
| 냉모밀을 여름과 함께 적은 글 | 9 / 141 |
|---|---|
| 에어컨·실링팬을 언급한 글 | 2 / 141 |
냉모밀세트는 계절 메뉴로 보입니다. 언급된 글이 6~8월에 몰려 있습니다.
추울 때
| 창가·채광을 언급한 글 | 25 / 141 |
|---|
겨울을 직접 말한 글은 한 건뿐입니다.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와 추운 날에도 히터 없이 따뜻했다고 적었습니다.
누가 어떻게 오나
| 가족과 | 87 / 141 |
|---|---|
| 모임·회식 | 63 / 141 |
| 드라이브 삼아 | 40 / 141 |
| 데이트 | 32 / 141 |
| 혼밥 | 8 / 141 |
외곽이라 40건이 걸어서가 아니라 드라이브 삼아 왔다고 적습니다. 어디서 왔는지도 적는데 탑석·용현동·민락2지구·청학리·별내가 나옵니다. 근처 다른 곳과 묶어서 간다는 글은 거의 없습니다.
방송 이야기
31건이 '동상이몽 출연하신 배우님도 다녀간 맛집'이라고 씁니다. 여기서 촬영한 것도 아니고 방송에 소개된 것도 아닙니다. 그 프로그램에 나오는 배우 두 명이 개업 직후에 왔고, 블로거들이 그걸 한 줄로 압축하면서 방송 연계처럼 읽히게 된 것입니다.
- 차지연6
- 윤태온3
한국이 처음이라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좌식이 아니라 의자석86
- 유아의자와 수유실74
- 테이블 태블릿 주문59
- 포장 용기 제공35
- 키오스크·캐치테이블로 웨이팅22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은 것
- 영어 메뉴판이 있나요?
- 주문 태블릿에 영어가 있나요?
- 외국 카드가 되나요?
- 영어가 통하나요?
한국 블로거가 이런 걸 쓸 이유가 없어서, 글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아래 목록은 비어 있습니다. 141건을 전부 확인했는데 영어 메뉴를 언급한 글도, 외국인 손님 이야기도 없었습니다.
또 어디서 회자되나
블로그 말고 네이버 카페에서도 5곳, 글 10건에 등장합니다. 카페는 본문을 읽을 수 없고 제목과 요약만 볼 수 있어서 위 집계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누가 이 집을 굳이 언급하는지는 드러납니다. 10건 중 한 건은 가게가 직접 올린 홍보글입니다.
- 다이렉트 결혼준비글 5건
- 김포맛집동호회글 2건
- 오늘의 소개팅글 1건
- 의정부 고산교회글 1건
- 의정부 고산센트레빌 커뮤니티카페글 1건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까
- 대가를 받았다고 밝힘3 / 141
- 내돈내산이라고 적음38 / 141
- 아무 말 없음100 / 141
글 141건 가운데 대가를 받았다고 밝힌 건 3건뿐입니다. 반대로 34건은 굳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어뒀는데, 이 비율은 꽤 높은 편입니다. 글이 한 달에 몰리지 않고 17개월에 걸쳐 흩어져 있습니다. 종합하면 캠페인보다는 평범한 입소문에 가까워 보입니다. 다만 한계는 분명합니다. 한국 블로그에서 협찬 표기는 보통 글 맨 아래 해시태그 한 줄이고, 표기하지 않은 협찬 글은 아무 말 없는 104건과 겉보기에 똑같습니다.
글은 2025년 5월부터 시작해서, 개업 직후인 2025-06에 30건으로 한 번 뛰고, 그 뒤로는 잦아듭니다. 2026년은 월 평균 3.4건입니다. 두 번째 봉우리가 없는데, 캠페인을 돌리면 보통 그 봉우리가 생깁니다.
월별 수치
| 월 | 글 수 |
|---|---|
| 2025-05 | 1 |
| 2025-06 | 30 |
| 2025-07 | 12 |
| 2025-08 | 7 |
| 2025-09 | 25 |
| 2025-10 | 11 |
| 2025-11 | 7 |
| 2025-12 | 17 |
| 2026-01 | 5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6 |
| 2026-05 | 3 |
| 2026-06 | 7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는 도로명주소나 전화번호로 이 지점임이 확인된 블로그 글 141건을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직접 먹어보고 쓴 글은 아닙니다.
- 글 188건을 읽고 그중 47건은 이 지점이라고 볼 근거가 없어 뺐습니다. 대부분 이름이 비슷한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 메뉴 가격은 메뉴판을 옮겨적은 글에서 뽑고, 가게가 등록한 네이버 정보와 대조했습니다.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본문까지 읽은 글 141건 · 2025-05-27 – 2026-09-22 · 확인한 날 2026-09-22
이 페이지에서 바뀐 것
| 2026-09-23 | 188 → 141 이름이 아니라 도로명주소·전화로 확정. 47건은 다른 지점 글이었다 |
|---|---|
| 2026-09-23 | 15 → 13 '돈가스 세트'·'온도온 하우스돈가스' 삭제 — 다른 지점 메뉴였다 |
| 2026-09-23 | 19,900 → 19,500 글이 2:2로 갈려 네이버 플레이스와 대조해 확정 |
| 2026-09-23 | 4/35/101 → 3/34/104 확정 141건 기준으로 다시 셌다 |
| 2026-09-23 | ₩10,000–₩20,900 → ₩12,900–₩20,900 하한이 삭제된 남의 메뉴 가격이었다 |
| 2026-09-23 | 189.09㎡ 인허가 CSV 에 있던 것을 뒤늦게 썼다 |
| 2026-09-24 | 34 → 38 손으로 세던 것을 글마다 표시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띄어쓰기나 표현이 다른 네 건(내돈 내산, 내돈내먹, 내돈내맛)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